아일랜드의 한 건설업자가 재정위기에 대한 항거의 표시로 폐기된 원화 2조원 상당(14억유로)의 유로화로
벽돌을 만들어 지은 집에 산다는군요.
유로화 가치가 계속 떨어지면 폐기된 유로화로 집을 계속 지을 것이라고 하는데, 이러다가 유럽이 잘못되면
전 유럽의 주요 주택건설자재가 유로화로 바뀌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.
뭐 보온성은 아주 좋아서 담요없이도 잘 수 있다고 하니 에너지 절약에도 아주 좋은 자재인 것 같다는...ㅋ


기사 원문 보기 출처 : http://news.mk.co.kr/v3/view.php?sc=30300017&cm=국제사회&year=2012&no=58204&relatedcode=&sID=303
조회수 : 827 | 추천 : 0 | 2012.01.27 14:11
아일랜드의 한 건설업자가 재정위기에 대한 항거의 표시로 폐기된 원화 2조원 상당(14억유로)의 유로화로
벽돌을 만들어 지은 집에 산다는군요.
유로화 가치가 계속 떨어지면 폐기된 유로화로 집을 계속 지을 것이라고 하는데, 이러다가 유럽이 잘못되면
전 유럽의 주요 주택건설자재가 유로화로 바뀌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.
뭐 보온성은 아주 좋아서 담요없이도 잘 수 있다고 하니 에너지 절약에도 아주 좋은 자재인 것 같다는...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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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(1)
실제 돈인줄 알고 깜짝 놀랐는데, 폐기된! 14억 유로군요 ㅎㅎ
ECB가 점점 부실화 되서 유로화를 못 믿는 상황이 올지 지켜봐야겠네요
12.01.27 14:52 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