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일랜드의 한 건설업자가 재정위기에 대한 항거의 표시로 폐기된 원화 2조원 상당(14억유로)의 유로화로

벽돌을 만들어 지은 집에 산다는군요.

 

유로화 가치가 계속 떨어지면 폐기된 유로화로 집을 계속 지을 것이라고 하는데, 이러다가 유럽이 잘못되면

전 유럽의 주요 주택건설자재가 유로화로 바뀌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.

 

뭐 보온성은 아주 좋아서 담요없이도 잘 수 있다고 하니 에너지 절약에도 아주 좋은 자재인 것 같다는...ㅋ